이게 조울증 인지 모르겠네요

요즘 하고 있는 일도 그렇고, 사회적인 이슈로도 스트레스를 꽤 받고 있는건지 슬픈 사연이나 소식을 들으면 한없이 비참하고 슬프다가, 우울해질까봐 재밌는 예능을 틀면 언제 울었냐는듯이 혼자서 낄낄 대고 있는 저를 발견하곤 합니다.

종종 이런 행동을 하는데 조울증이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대체로 감정의 변화는 올수 있다지만 정말 스트레스가 무섭긴하네요. 감정을 적당히 제어할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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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요즘 새해지만 좋은 뉴스는 없고 뉴스마다 스트레스만 쌓이고 남의 일이지만 감정이입이 심해서
    그런 경우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주로 예능, 유튜브를 보면서 기분을 푸는데
    그건 본인만의 스트레스 푸는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조울증 이런곳에 민감해 하시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