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염려증과 스트레스

나이도 있다보니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하고 있는데 할 때마다 암같은 큰병이

있을 거 같은 불안감이 큰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검진 즈음에 몸의 증상들이 

암증상 비슷해서 검색해보구 혼자 끙끙

앓다가 의사선생님 만나고 이상 없다는

소견 들으면 한동안은 잠잠한 편입니다

아버지가 위암 언니가 폐암이다 보니

저도 암이 유발되지 않을까하는 불안

감이 더 심해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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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익명1
    맘을 편하게 가지세요
    응원합니다 
  • 익명2
    가족력이 상당하시네요
    지금처럼 꾸준히 건강검진 하시니
    너무 염려마세요.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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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네
    오히려 걱정을 안하는사람이 건강이 더좋더라하더라구요 걱정스트레스건강악화 악순환같아요
  • 익명3
    그러실수도있겠네요.
    마음 편안하게 가지세요.
  • 익명4
    건강이 걱정되시죠..
    힘내시고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