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집살림 마무리할지 불안장애

전 아이들이랑 인천에 살고 있고 신랑은 어머니랑 고향에 내려가 살고 있어요.

어머니랑 신랑이 자꾸 내려오라고 스트레스 를 엄청 주고 있어 하루하루가 불안해요.

신랑 고향간지 벌써 5년째인데 그동안 전 전화벨소리만 나만 불안장애가 오네요.

내려가고 싶지 않아요.

가면 매일매일이 지옥일껄 알고 있어 더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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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하... 같이 사는게 맞긴 한데 님마음도 이해가 가요.
    총체적 난국이다 증말.. 
  • 익명2
    신랑이 올라오지 못하시는 이유가 있나요?
  • 익명3
    아이고 그러시군요.
    공감이 많이 되네요.
  • 익명4
    많이 힘드시겠어요.
    응원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