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자체에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는 편입니다. 내 발표를 듣는 사람이 1명이든 2명이든 말이죠. 물론 듣는 사람 수가 많아질수록 스트레스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합니다. 그러다가 될대로 되라 싶기도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좀 나아진 듯은 합니다. 물론 긴장하는 건 여전하고 스트레스도 여전합니다. 다만 예전보다 하고자하는 말은 좀 더 할 수 있게 된 것 정도? 좀 더 자신있게 발표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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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익명1
부럽네요. 50대접어든 지금도 저는 극도의 공포네요ㅠ
익명2
저두 예전보다는 좀 나아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발표 공포증이 있어서 힘드네요
익명3
저도 남앞에서 긴장하고.떨리네요
앞으로는 나아지길 바랍니다
익명4
명상이나 마음챙김을 하시며 안정을 챙기시고, 중요한 일이라면 단기적으로 항불안제의 도움을 받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