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 쓸쓸하고 외롭습니다

부모님 다 돌아가시고... 남은 형제들 마저 우애가 없고 모두들 제각각.  이렇다 보니 세상에 나혼자 던져진것 같은 외로움에 정말 세상 사는 재미가 없네요

뭘해도 삶에 낙이 없고 쓸쓸하고 외롭기만 합니다

소원해진 피붙이들을 생각하면 인생사 허무하고 고아가 된 심정입니다.

다 떨쳐 버리고 나만 잘 살면 된다 다짐하지만

외롭고 우울한 기분은 좀처럼 가시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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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혼자라는 쓸쓸함과 공허함이 크실것 같아요....ㅜ
    좋아하는 분야의 취미생활을 한번 도전해 보시면 어떨까요?
    사람이 몸이 바빠야 우울함도 잊을 수 있더라구요...
    
    • 익명2
      작성자
      예 취미활동도 하는데 문득문득 찾아 오는 외로움이 저를 힘들게 하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 익명1
      그쵸.. 순간순간.. 잠깐씩 몰려오는 공허함이 클 것 같아요~~
      취미활동 열심히 하시고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