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는 굉장히 밝은 성격이고 외향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로 인해서 사람들과의 만남이 단절되고 회사에서의 업무 스트레스가 가중되면서 집에서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그 이후부터 밖에 나가기 싫어지고 우울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베란다 창 밖을 보고 있으면 이상한 생각이 들때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