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무엇라 할말이 없네요 노력을 많이 하는데도 그냥 않읽어보고 지나치쟈니 그래서 들어 왔봐는데 하는되로 더 해보시길 옛날 어르신들 말씀이 때가 되면 하는 말씀이 떠오르네요
요 몇년간 좋은 일이 없었네요 일도 돈도 사랑도...남들은 앞으로 나아가는데 나는 뒤로 걷는 느낌? 그 이유인지 매사에 집중력도 떨어지고 자꾸 심장이 내려앉는 기분을 느낍니다. 왜 이렇게 살죠 저는 잘살면 절대 안되는걸까요. 정말 답답하고 속상해 죽겠어요...노력을 하라할텐데 뭐 얼마나 더하라는지 나는 왜 이렇게 살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