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이 삶을 힘겹게 해요

쾌활하다고 느꼈던 나는  지극히 소심하고 자존감이 낮은 아이였던거었다.  그래도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성격 엄청좋다는  말도. 들으며 지금껏 사회생활을 해온게 내자신이 대견할정도다.

하지만 요즘 몸이 아프면서  우울감이 심하게 왔다. 빈둥지증후군도 함께. 나의 도움이  필요했던 이가  더이상   필요하지않게  행동하니 많이 힘들다. 나를위해  나를 돌아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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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마음이 우울하시고 헛헛하실 것 같아요
    오히려 이런 시기에 스스로가 무얼 좋아하는지
    뭘 하면 좋을지 생각하면서 나를 위한 시간으로 보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건강도 잘 챙기시구요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길 겁니다 
  • 익명2
    제 주변 지인도 빈집증후군으로 힘들어하시다 병원에서 치료받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