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색하기 싫은 모습

요즘은 해결해야 할 일이 있다보니 주위 분들에게 조언을 구하지만 그들의 일이 아니기에 신중하게 듣지도 않고 진지하게 말을 해 주지 않는것 같다. 그래서 주위 사람들을 보고 대할 때마다 저 사람들은 나에게 있어서 형식적이구나..라는 생각을 많이하게 되고 혼자라는 생각에 잠겨 점점 우울감에 빠지게 되고 그들에게 아무렇지 않는척 내색하기 싫은 모습이 있어 속으로는 우울감이 생기는것 같다. 혼자 있을 때 하루종일 누구와도 소통없이 지나가면 더더욱 쳐져있다. 이것도 우울감에 더 빠지게 되는 상황이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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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우울증일 때는 자신의 감정을 잘 알고 조절하는게 중요해요.
    그러니까 " 감정 일기 "를 써보시는건 어떠실까요?
    " 감정 일기 "를 쓰는 방법은 정말 다양한데 그중에 간단한 방법 하나를 알려드릴게요.
    
    <감정 일기를 쓰는 방법>
    
    1. 마음에드는 공책(보면 귀엽다/예쁘다 등 감정을 보이게 되는 공책이 좋은데 그냥 취향에 맞게 정하시면 되요!)을 준비해주세요.
    
    
    2. 그 공책에 한쪽에 날짜(년/월/일/요일/로 적으시거나 원하는 방법으로 적으세요!)를 적어주세요.
    
    3. 일기를 적듯이 그 날 하루 어떤일이 있었고, 어떤 기분이 들었고, 무엇이 하고싶었는지 등을 적어주세요!(자신의 감정과 자신이 생각하는 다른 사람의 감정이 꼭 들어가 있어야 해요!)
    
    4.다 쓴 후에 원하는 색의 형광펜(글씨를 가리게되는 진한색이나 너무 연해서 튀지 않는 색은 피해주세요!)2자루를 가져와주세요.(2자루 색은 달라야해요! 비슷한 색도 피해주세요!)
    
    5. 형광펜 중 1가지 색은 자신의 감정에만, 한가지 색은 자신이 예상하고 상상한 다른 사람의 감정에만 그어주세요.
    
    6. 자신의 감정과 다른 사람의 감정을 보며 드는 생각을 포스트잇에 적어 공책에(글을 쓴 곳에) 붙여주세요.
    
    
    - 자신의 감정을 알아가면서 다른 사람의 감정도 이해해보고, 다음에는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 생각도 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
    
    
    -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항상 힘내세요~😊 -
  • 익명2
    그래요.
    남은 남이여요.
    결국에는
  • 익명3
    그래도 힘이 되어주는 가족분들이 있을테니
    힘내보세요
  • 익명4
    모든 사람이 형식적이고 가식적인 면이 많지만 저도 그런경우가 많아서 그려려니 하고 지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