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삶에 지쳐 우울증이 몰려오네요.

 나이는 들고 몸은 지쳐가는데 내가 해야 할 일은 줄어들지 않고,  점점 더 많아지니까 어떤 때는 다 놓고 싶은 심정이 들 때가 있더라고요

 12시 넘어서도  피곤한데도 잠이 들 수가 없는 우울감이 몰려옵니다..

 이렇게 힘들게 살아서  뭐 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내가 짊어져야 될 무게가 너무 힘들어질 때가 많더라고요.

 우울하고 인생이 뭐 있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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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삶에 짊어져야 할 무게가 
    무거우면 무거울 수록 힘이 들지요. 
    함께 누군가 나누어 짊어지면 참 좋을 텐데....
  • 익명2
    맞아요.인생 진짜 별것 없다는 생각을 요즘 많이 한답니다.힘내세요!하루하루 열심히 사는것도 중요하지만 가끔은 지친 자기자신을 위해서 좋아하는걸 하면서 에너지 충전하시길...
  • 익명3
    삶의 무게가 너무 무겁다 보면 모든 것을 놓고 싶을때가 있지요. 그런 날은 아무 생각없이 나 자신을 위한 날로 살아보세요. 활력이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