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수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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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분의 갱년기 증상으로 마음이 쓰이시겠어요ㅠ 갱년기는 제2의 사춘기라고 불릴만큼 호르몬의 변화로부터 오는 영향을 많이 받는 시기입니다. 폐경으로 인한 여성 호르몬 부족으로 오는 증상이기에 호르몬을 대체할 수 있는 약물치료나 의사와의 상담을 꼭 받으시길 추천드려요. 그리고 갱년기를 함께 겪는 친구들끼리 모여 나만 겪는 일이 아님을 서로 공유하고 담담하게 받아 들일 수 있는 격려와 응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신체 변화로부터 오는 우울감이기 때문에 식단과 운동도 함께 병행하면 좋습니다. (너무 흔한 이야기지만 효과가 아주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