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흔해지는 공화장애, 드디어 나도?

주변의 많은 분들이 직업적으로 대하는 사람들로부터 억울하고 부당하게 항의를 받고 마음에 상처를 입으면서  힘들어하다가 결국엔 우울증에 공항장애까지 와서 병휴가를 내는 걸 여러번 봤어요.

그러면서 참 요즘 세상 살기 힘들어진다  생각만 했는데 

그런 일이 나에게도 일어나고 말았네요.

그러다보니 정말 사라만 뵈도 놀라고 가슴이 쿵쾅거리고 사람들 만나기가 무서워 피할 수 밖에 앖는데 전문의는 우울응에 공황장애 초기 증상이라고 해요

 

결국엔  모든 사람이 공화장애 같은 질환을 앓고 살아야하는 세상이 됐네요

참 가슴 아픈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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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서글픈 현실이지요
    좀더 너그럽고 이해하는 세상이면 좋을텐데요
    사람한테 받은 상처는 쉬이 아물지가 않더라구요  힘내세요
  • 익명2
    맞아요 요즘사람들 조금만 맘에 안들면 좀 참고 여유를 가지고 해결하면 될일을 민원부터 넣고 힘들게 하는 사람이 많아 힘든 세상이네요
    힘내세요
  • 익명3
    사람들의 감정조절이 너무 잘 안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상처받고 상처 주는 일이 심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