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이젠 그려려니... 하면서 조금더 내려놓고 무뎌지심은 어떨까요?? 신경을 안 쓸수는 없지만... 내려놓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직장 생활 하면서 완전 열받을 때도 많은데.... 그래서 감정컨트롤 못할때도 있었는데요... 조금씩 내려 놓으니.. ... 그러던지.. 말던지... 하니.. 스트레스를 조금 덜 받는 것 같아요 님!!!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님만 힘들어요... 화이팅 하세요 ^^
저는 역무원이고 고객 대면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많은 고객들을 만나고, 일부 사람들 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입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금은 근무한지 워낙 오래된 지라 입사 초반보다 많이 무뎌졌지만 그래도 정말 지치게 하는 사람들이 가끔 있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야지 이 생활이 반복되면 우울증으로 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일상에서 즐겁게 일을 하다가도 업무할 때 받았던 스트레스 생각하면 짜증이 납니다. 그러다보니 감정기복도 심해지고 좋을 때에도 금세 짜증이 납니다. 어찌해야 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