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연년생 이다 보니 숨돌릴 시간 없이 보내셨겠어요. 직장생활도 하다가 그만두셨으니 더 그런것 같네요. 본인이 잘하는 일들을 취미삼아 해보시면 좋더라구요. 저는 미싱을 1도 해보지 않았는데 해보고 싶어서 무작정 미싱사고 재료들 가고 해서 방송 보면서 솜씨는 엉망이지만 해보고 싶었던걸 하니깐 나름 좋더라구요.
결혼 후 아이낳고
남편이 육아를 원해서,
연년생 아이고 봐줄사람이 없다는 이유로
등등 전업으로 10년 살다보니
이제는 일이 하고싶은데 시작하기가 두렵고
하고싶은걸 하고싶은데 무엇을 어떻게 해야될 지
모르겠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