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초딩... 선행은 안시키고..현행 따라잡기도 버거운... 집에서 뒤쳐지는 부분 공부시키는데.. 몇달을 하다보니.. 아이도 지치겠지만. 저도 지치네요.. 다 때려쳐~~~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그냥 손 놓고 싶은 심정이네요. 감정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진짜 피폐해지네요..ㅠㅠ 어느순간 그냥 제가먼저 손을 놓고 있네요... 하...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다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