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하고 같네요 그래서 저도 여행지 가서 남들 다 경험해보는 것을 같이 하지 못하고 구경만하게되니 여행의 묘미가 반감되는 경우가 많아 아쉽군요 그래도 내 건강과 안위가 우선이니 조심하는게 맞겠지요
성인이되면서도 고소공포증은 나아지질 않네요
제일 불편한 부분은 여행중에 출렁다리를 가게
됐을때 많이 난감한것 같아요 힘들게 계단 올라가서 정상까지 갔는데 출렁다리가 나오면 저는 식은땀에 속도 울렁거리고 발을 떼지 못해서 저만 왔던길을 되돌아 내려오게 되는게 제일 불편한 부분이되어 버렸네요 요즘은 출렁다리나 높이 올라가는 다리들이 많다보니 단체여행 이러부분은 참여 안하게 되니 이부분에 스트레스가 은근 많이 생기게 되는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