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고양이상담교사답변수 3,965ㆍ채택률 7%n년차 유지어터로서 저도 극공감 합니다ㅠㅠ 배고픈건 반나절인데 배부른건 10분이면 끝입니다. 정말 허무하죠ㅠㅠ 그래서 저는 메뉴를 바꾸는 걸로 타협을 했어요~ 최대한 덜 자극적이고 맛있으면서도 낮은 칼로리를 선사하는 레시피들을 찾아서 해먹기도 하죠. 그렇게 며칠씩 먹다 보면 하루 정도 나에게 보상하는 날을 가져도 크게 부담도 없고 죄책감도 없더라고요. 운동은 늘 꾸준히 하고 있어서 그 부분이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