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P의 고민: 계획 없는 삶 vs. 충동적인 행동

안녕하세요, 저는 활동적인 ESTP입니다! ESTP의 가장 큰 특징은 일단 행동으로 옮기고 보는 실행력이잖아요. 저는 복잡한 생각보다는 몸이 움직이는 대로 도전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요즘 계획성 부족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주변 친구들이나 동료들은 장기적인 계획을 철저히 세우는데, 저는 눈앞의 재미나 과제에 몰두하다가 늘 막판에 허둥대는 경우가 많아요.

​물론 ESTP의 즉흥적인 성향 덕분에 빠른 의사결정은 장점이지만, 중요한 일에서 반복적인 실수를 만들 때는 "이 성향을 고쳐야 할까?" 하는 고민에 빠집니다. MBTI가 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지만, 실생활에서는 어렵네요.

​혹시 다른 ESTP 유형이신 분들은 장기적인 계획과 순간적인 행동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고 계신가요?

​ESTP로서의 장점을 살리면서도, 중요한 일의 마무리를 깔끔하게 할 수 있는 노하우나 팁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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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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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킹왕짱은세하맘
    즉흥적인게 또 매력아니겠습니까 본인이 바꾸려는것보다 본인을 이해해주는 성향을 만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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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병인
    너무 몸만 앞서가는 저돌적인 돈키호테형은 가끔 나지신과 주위를 피곤하게 하더군요.
    행동전에 약간의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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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일단 행동'하는 실행력은 ESTP의 가장 큰 무기입니다. 중요한 일에 대해서만 '마감 기한의 재미'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계획을 세우면,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실수를 줄일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