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맘 인희
아이가 태어나고부터는 정말 편하게 쉬는날이 없는거 같아요~ 일까지 하시고.. 너무 힘드시겠지만 아이가 주는 행복도 크니까 그걸로다고 잠시 걱정을 잊으셨음 좋겠네요~
정말 편하게 푹 자본 적이 없어요. 아직까지 분리 수면이 안되는터라 더 그런것같아요.
태어나서는 100일도 안되어 입원.. 그 후로도 연이은 입원, 열경련에 응급실. 잠자는 사이 열날까 수시로 열재느라 잠못들고 커서는 예민한 아이 일하는 엄마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해서 고민에 고민하느라 잠못들었어요. 그 후엔 대출이자 걱정으로 잠못들고.. 언제쯤 마음편히 푹 잠들어 볼까요? 걱정만 많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