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 일이 많아지면 불면증이 심해집니다. 생각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신경이 쓰여서 계속 생각하고 있습니다. 잠을 잘 자야지 컨디션도 회복되는데 계속 피곤한 상태라서 힘들기도 하네요. 회의 전이나 발표 전에는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소심한 성격으로 마음에 걸리는 일이 있으면 이러지 말걸, 이럴 걸 등 생각이 많아집니다.
불면증이 심해지지 않으려면 잘 쉬고 스트레스를 덜 받아야하는데 마음대로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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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블루버드
그렇군요..그런데 그 정도 상황에는 누구나 걱정을 하지요..소심한 성격이 아니어도 마음에 걸리는 일이 있으면 이러지 말걸, 이럴 걸 등 생각이 많아지고요..그래도 자신이 최선을 다했음에 자신을 다독입니다..저의 경우는요..
또리
저도 똑같아요ㅠㅠㅠ 너무 괴롭네요
희얀님
직장 생활하며 더 잘하려고 애쓰고 사람과의 관계 신경 쓰이는 일들이 너무 많지요. 생각이 많아지면 복잡해지고 자연스럽게 잠도 안오고 정말 스트레스의 연속이었던 것 같아요. 지나고 보니 아무일도 아닌데 그때는 그게 제일 중요한일인지 알고 그랬는데 몸에 아픈 신호가 오니 후회만 남더라구요. 정말 스트레스 관리 잘 하시고 너무 마음에 담아 두지 마시기를 바래요. 너무 주절주절 거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