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맘 인희
같이 살수록 각자의 방식대로 터치 안하고 사는게 좋더라구요. 싸움도 덜 하구요.. 저희집도 신랑은 안방.. 저는 거실 각자의 시간을 자주 보내다보니 부딪힐일이 별루 안생겨요~~
서로 다른 둘이만나 같이 생활한다는게 쉽지않은건 알고 있죠 근데 맞는게 하나도 없어요
처음에는 서로 원하는거 또는 서로의 방식을 하나씩 맞춰주기로 했는데 그게 안지켜지면 은근 스트레스릉 받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그냥 각자 따로 터치 안하고 살아여 싸움은 없는데 약간 하숙생 느낌이 더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