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떡
ㅡㅡ;; 누구집이나....속은 똑같네요 전 어제 시어머니 때문에 있던정마저 떨어진바람에 이혼생각 까지 갔다 아들보고 재수없는 신랑보고 우리가족만 이제 지키기로 결정했거든요 저의오빠가 술만먹음 꼬 전화와서 하는말 늘 미안하단말 진짜 미안해서 래요 잘해주지못하못하고 때리고 괴롭히고 ... 40살갱년기가 아니라 진짜 미안해서 래요 ㅜㅜ
늦게까지과음하고들어온신랑..
씻고잘줄알았는데또소주한병을오픈ㅠ
잠깐얘기하자고하더니만항상자기가
부족해서미안하다고하네요..
돈없고능력없는남자인데왜같이사냐구여..
15년차인데이런말첨으로하면서
자기가요즘객식구인것같고우울하다고도하고..
40초반인데혹시갱년기가온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