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토
인생은 자신의 것! 옆에 누군가 뭐라하는 것 만큼 괴로운 것도 없지요. 마음이 많이 심란하실 듯 합니다. 그래도 님의 비연애, 비혼주의 지지합니다. 그것이 본인에게 좋고, 행복한 길이라면요
비연애, 비혼주의인데 주변에서 자꾸 참견을 합니다.
소개팅 거절도 여러번하고 성향을 얘기해도 제 의견을 무시하기 일쑤네요..
특히 친구와 보는줄 알고 갔는데 모르는 남자를 끼워와서는 자만추 해보라는 둥..
그런 일들이 반복되니 스트레스 받네요 ㅜㅠ
저같은 분 많으신가요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