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스1
맞벌이 하시는 분들은 정말 힘들 것 같긴 해요. 상대방을 배려한다고 생각하고 각자 잘할 수 있는 일을 나눠서 하면 덜 힘드실 거예요.
결혼을 하고 보니 사랑이라는게 크게 대단하지는 않더라고요
서로 사소한 부분도 배려하며 존중해 주면
그걸로도 만족감이 드는데
그 부분을 알아 주는 배우자는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사랑이 큰게 아니라 그런 소소한 것이라는 걸
나이가 좀 드니 알겠습니다
같이 일 하는 입장에서 나만 너무 희생한다는 생각에 우울하기도 했는데 대화로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걸 보니 역시 노력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