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친했던 친구

초등시절 가장 친했던 친구가 있었어요.

같은 동네에서 지내면서 가장 가깝게 지내다가 중학교가서 어느 계기로 사이가 틀어졌네요.

그리고나서 그렇게 자연스럽게 멀어졌네요.

나중에 들려온 소식은 그 친구가 하늘나라로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우울증으로... 

나중에 꿈에 한번인가 두번 나왔었는데 가끔씩 생각이 나요.

그때 우리 왜 사이가 틀어졌는지, 왜 멀어졌는지... 그리고 왜 하늘나라로 간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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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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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hj3
    어떤 이유가 있겠어요 어쩌다보니 그런거지요
    힘드시겠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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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정수
    지나고 나면 별일아닌 일인데
    그땐 왜 그랬을까 후회 되는 일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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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바이넙
    아이고.. 그런 소식을 들으면 참 허망하셨겠어요.
    한때 나와 가까웠던 사람이 그렇게 되면 내가 할수 있는일은 뭐가 없었을까 아쉬움이 남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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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탈
    친구분소식에 맘 아프셨겠어요.
    우울증 진짜 무섭긴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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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목
    어머나... 좋은 소식이 아니라서 기분이 안좋으시겠어요.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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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사리맛우유
    우울증...친한친구였는데 맘이 좀 휑하겠어요 잘 이겨내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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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너무 마음이 안좋네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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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행복
    계기가 있어서 그런것은 아닌것 같아요~
    그냥 아무 이유없을 때가 있어요
    너무 힘들어하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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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빈 민석맘
    별일 아닌걸로 그랬을수도요
    가끔 생각나는 친구 저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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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소영
    너무 곱씹으며 슬퍼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시간이 지나면 좋은 추억만 남을 수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