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하냥
그런 성격이 바뀌기가 쉽진 않죠 저두 약간 그런 성향이라 이해는 되네요 의식적으로 노력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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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럴려고 하는데 제가 직접 관여되지않아도 주변사람의 기분이나 상태를 의식하게되요..
안그래도 되는데 자꾸 신경쓰이고.. 스트레스받고..
전 왜그럴까요
그러다보니 윗사람이나 상사 눈치도 엄청 보게됩니다.
당당해지고싶은데 어렵네요
그런 성격이 바뀌기가 쉽진 않죠 저두 약간 그런 성향이라 이해는 되네요 의식적으로 노력하시길 바래요
저는 남 눈치를 거의 안봐요ㅠㅠ
타고난 성격탓도 큰거 같아요. 저도 남 눈치를 참 많이보는데 잘안고쳐지더라구요. 그나마 나이들고 굴러먹으면서 손해보고 속상한일들 당하다보면 조금씩 각성되는거 같긴해요.
정말 눈치 안보고 살고 싶은데 그렇게 사는게 쉽지 않죠 근데 '또 너무 눈치 볼 필요도 없긴한데 ㅠㅠ
본인이 가지고 있는 기분 성향과 성격이라서 그럴꺼예요. 성향은 바꿀수 없지만 성격을 바꿀수 있더라구요. 차근히 변화를 줘보세요.
다들 그래요 ㅎㅎ 배려심이 많아서 그런거 같아요
맞아요 저도 그래서 공감돼요
눈치를 안보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다만 눈치를 봐야 할때 봐야 하고 보지 말아야 때는 눈치 볼 필요가 없겠죠 당당하게 사시면 됩니다.
솔직히 성격은 바꾸기 힘들 더라 구요 가끔 그런 모습을 자각했을때, 이건 내 성격때문에 그러니 그냥 무시하지 이런 식으로 그때그때 마음을 바꾸며 넘기다 보면 그래도 스트레스는 좀 덜 받지 않을까 요
저도 그래요.. 자꾸 저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할까 의식하고.. 이게 나아지지는 않더라구요. 그냥 내멋대로 하는게 제일 좋아요..
당당한 것도 연습해야 하더라구요 성격을 한번에 고치기 쉽나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상황이 그렇게 만들기도 하더라고요. 도움되는 책을 읽으시거나 시간을 가지고 본인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것도 도움될 것 같아요
그게 마음처럼 안되죠.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겠어요 ㅠ
당당해지고 싶으시다면 남의 눈치 보지마세여
저도 그런 것 같아요. 다른 사람 기분을 엄청 신경쓰느라 에너지를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ㅜ
저도 작성자님처럼 눈치 많이 보는데 이게 참 힘들어요ㅠㅠ
그래도 자기중심보다는 훨씬 낫지요 남들 기분까지 생각하다보니 그러시는듯햐요
저도 그래요 ㅠㅠ 신경쓰지않고 싶은데...
아무래도 상사 눈치는 보게 되지요 신경안쓸수가 없더라고요
저도 이건 노력으로 안바뀌는거같아요 안그러려고 하는데도 저도 자꾸 눈치보게 되고 의식하게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