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관계도 힘드네요

형제자매와 성격이 너무 달라요

정치성향과 종교까지도 다르거든요

그래서 만나면 신경전을 자꾸 하게 되네요

차라리 시원하게 다투면 좋겠는데

뭉개게 되니까 보기만 해도 화가 나요

 

오랜만에 모임이 예정되어 있는데 

걍 안보는게 좋으려나요

 

생각만 해도 벌써 스트레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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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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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누
    아..불편하겠네요 ㅠㅠ 
    힘내세요!! 최대한 신경쓰지 마세요
  • 현♡진
    거기에 각자 배우자까지 끼면.. 넘 우울해져요.
  • .
    가족이라도 종교, 정치 얘기는 하는게 아니라고생각합니다.
    전 불편한 자리는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거나 상대방 칭찬 합니다. 그럼 상대방의 의견을 듣기보단 경험 얘기를 많이 해서 듣기가 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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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
    사실 이렇게 문제가 있다면 속 시원하게 한 번 자리를 만들어서 아니면 타이밍을 봐서 말하면 좋긴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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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제자매와 성향이 다른데 정치성향과 종교까지 맞지 않는거 때문에 고민이시군요 아무리 대화해도 답이 나오지 않는주제가 그 두가지니 그두가지 대화는 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