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적인 일이나 사적인 일에서 싫다고 말 못해요. 거절하고 싶은데 막상 일을 맡기면 가만히 있네요. 대인관계에서 스트레스 받습니다. 선 넘는 친구에게는 싫은 소리 한마디 못하네요. 어떻게 해야 자기 일을 넘기는 사람에게 싫다고 할 수 있을지요. 대인관계 정말 곤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