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잠
어릴 때는 맘이 안맞는 친구랑은 안보면 그만이였는데 직장에서는 그게 안되니까 참 곤욕스러워요. 저도 그래서 직장에서는 고립을 선택했습니다. 대부분은 참 좋은 사람들인데 일부 여우같은 사람들이 꼭 있지요. 저는 그 사람들이 내 이야기를 어떻게 하든지 신경 안쓰고 있어요. 나도 너네를 좋게 보지는 않으니까요. 나는 뭐 할말 없냐??!!! 내가 까면 너넨 매장이야 이것들아~ 요런 마인드로 살아요ㅋㅋ
직장생활을 할때 나름대로 자기 할일을 잘 하는
똑순이 이미지였어요
근데 여초 직장에 실적이 연봉과 직결되다보니
앞에는 잘 지내면서 뒤로는 수근 거렸어요
그래서 도 저는 내 할 일은 알아서 해서 냅뒀어요
그리고 싫은 사람과의 관계는 알아서 차단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이제는 대인관계를 그닥 넓히고 싶지 않아요
세상 귀찮아요
새로운 사람을 일하게 되면서 알게 되었는데..
서로 자기주장만 펼치고 여우 같은 행동만 하네요
그래서 그 일이 끝나고는 다신 연락을 하지 않게 되었어요
이제는 기존에 아는 지인들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새로운 사람과 기 싸움하면 서로 맞춰가는거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더 이상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맞추기도 싫어요
대인관계는 요기까지만 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