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저도 비슷한 생각 많이 했었어요 그래도 즐거울때도 있었고 반대로 내가 고민상담하는 경우도 많았어요 완전히 연을 끊는다거나 안좋게 멀어지지 마시고 연을 끊기 전에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해보세요 개선이 안된다면 그때 끊어내는게 맞겠지요
친구가 한 명 있는데 걔랑 있으면 전혀 즐겁지도 않고 항상 고민을 들어줘야해서 힘빠지고 저 또한 우울해지고.. 또 짜증도 나더라고요. 그런데 걔가 여린성격이라 잘 말도못했는데 이젠 연을 끊고 싶어요.
걔가 노는애들이 약간 찐따?로 여겨지는 애들이라 거기에 끼고싶지않기도하고 그냥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뭐라고 말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