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맘들

 

도대체 동네맘들은 본인 남편챙기시지 남의남편을

챙긴다기 보다는 직업이 뭔지 연봉은 얼마받는지

나이는 몇살인지 사진 보여줄수 있는지 등등

이런것들을 왜 궁금해 하는걸까요?

본인신랑을 더 챙겨주고 할것이지 남의 신랑 호구조사해서 뭘할려고 하는지  알다가도 모르겠어요.한두명이 아니네요.정말이지 싫어요.물어볼때마다이야기는 안해주네요.개인정보라고하면서 그러면궁시렁궁시렁 되더라구요.본인이야기는 안하면서 남의집은 궁금한가봅니다.스트레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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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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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만뚜벅이👣
    그런사람들과의 감정소비는 피하시는게 좋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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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정국
    직업이나 연봉을 묻는 게 대단한 실례라는 걸 모르시는 분이 많더라고요. 저도 신혼 초 이웃집 언니에게 물어봤다가 혼나고 나서야 알았지만요. 서로 조심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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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당한 거리를 둬야 해요.
    그리고 안 맞는 사람은 과감히 정리하시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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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앤온
    저 이런 거 너무 싫어요
    진짜 스트레스 받으시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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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주
    진짜 싫어요 그런 분들 ㅠㅠ 오지랖쩔고 남에 대해 함부로 말하고!! 친하게 지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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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분들이랑 겉으론 웃으면서~
    속으론 멀리 하시는게.어떨지...
    겉으로 웃는거지 안친해져도 상관없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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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pwlsl1216
    그런 사람들과는 감정 소비하는 거를 피하는 게 본인을 위해서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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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이채
    본인 삶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행동이라고 생각하시고 무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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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
    ㅎㅎ 본인 자존가이 낮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저런거 듣기 싫어서 저런만남 별로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