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하는 법

아이 친구엄마를  알게됐는데  전화도 자주오고 차마시 자고  밥먹자고  연락이 자주 옵니다.   친구 엄마는성격이 좀 거칠고 예민한것 같고 성향도 안맞는데  제가 이야기를 잘 들어줘서 그런지  자꾸 연락와서  불펀하네요. 부정적인 이야기 들어주는것도 저는 스트레스 입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0
0
댓글 11
  • 프로필 이미지
    시흔(서영•현겸)
    그냥 가족때문에 바쁘다고 해야하지 않을까요?
  • 프로필 이미지
    즐겁게열시미
    저랑 똑 같네요. ㅠㅠ
    힘들어요 거절하는것. 어떡항션 좋을지. 저도 알고싶네요
  • 프로필 이미지
    지호파파
    (((o(*゚∀゚*)o)))
  • 프로필 이미지
    너나우리(채채)
    부정적인 애기. 감정 쓰레기통이란 말 전  지인에게
    듣고 충격먹었습니다ㅜㅜ
    저는 그래서 그런분들 되도록이면 한두번쯤은
    거르게 되더라구용....적당한 관계 만남. 제 정사건강에 좋습니당
  • 프로필 이미지
    동글이
    차츰 멀리하는게 좋을듯요..
    이런저런 핑계를 만드세요..
  • 프로필 이미지
    타조타조
    그런류의 사람들은 돌려말하면 이해를 못하더라도요ㅠ 거절하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알지만 딱 알아듣게 잘 말씀하셨음해요ㅠ
  • 프로필 이미지
    진짜 고민 되시겠네요. ㅜㅜ
    그냥 직설적으로 말하는게 나을거 같아요 
    돌려서 말하면 이런 성향의 사람들은 
    잘 못 알아듣더라고요 ㅠㅠ
  • 폭스맘
    저도 거절 잘 못하는데 한두번씩 하다보면 다른사람 찾아 가더라고요 바쁘다고 담에 보자고 몇번 해보세요
  • 프로필 이미지
    장호현
    잦은 핑계를 대면서 빼세요.
    그러면 서서히 멀어지게 됩니다
  • 프로필 이미지
    gpwlsl1216
    저는 그럴 때는 자연스럽게 점점 연락을 안 받고 멀어지게 하는 거 같아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프로필 이미지
    차이채
    작은 핑계들로 거절하다보면 서서히 멀어지게 될 거에요. 그나마 이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