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어진 친구관계

제가 먼저 연락하는 성격이 아니라서 친구들 연락처도 끊겼어요.

가족에 올인하고 부모님들 신경쓰다보니 친구 생각도 나지 않기도 했네요.

멀리있는 친구는 2,3년에 한번씩 안부전화만 하고 있어요.

가끔씩 외롭다가도 만나자고 하면 내키지가 않고 귀차니즘 모드네요.

인생에 진정한 친구는 큰 자산이라는데 우울한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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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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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7
    저 이해할듯하네요 저도 가족에 어머님 
    아프면서 간혹 안부 전화만 하고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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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임자커피
    저도요 제가 먼저 가족한테도 잘 연락안하고
    일 있어야지 통화하지 안부전화는 어렵더라고요 마음은 있는데 뭐라고 시작하지....그런 걱정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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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맘
    살면서 친구관계도 중요하긴 해요
    바빠서 친구챙길 시간이 없더라도 한번씩 안부전화는 해야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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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모모
    괜찮아요.  가족도 친구가 될 수 있고요.
    나이들어 또 마음맞는 친구 사귈 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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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ia29
    저도 먼저 연락안하니 학교 친구들이랑은 1년에 한,두번정도밖에 연락안하는것같아요ㅠ 먼저 연락해보는 노력해야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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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hwalker
    진정한 자산은.. 본인건강과 가족입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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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lker
    요즘 친구는 자산이 아닌거같아요 ㅠㅠ
    진정한 친구의 의미가 변색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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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hj3
    그냥 당연한거 같아요
    저도 친했던 친구 일년에 한두번 연락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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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영
    가족이 최고죠.. 근데 친구도 한번씩 챙겨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