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릴때부터 말 없고, 조용하고... 해서 친구도 단짝 두세명이 전부였는데... 아이 학교 가니, 학부형들하고 어울려야해서 좀 스트레스더니.... 그게 스트레스라 잘 안어울렸더니, 대인관계가 거의 없네요;;;; 쓸쓸한것 같기도 하고 편한것 같기도 하고 알쏭달쏭해요.
세공주맘 쩡이
학부모모임은 너무 신경쓰지마세요~좋은것도 있지만 나쁜것도 있더라구요~신경을 안쓰는게 속편하다고 해요😅
강지선
아이가 있으면 내 친구보다는 학부형들과 더 자주 만나고 익야기한다고 하던데 다들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있잖아요오
학부모모임은 신경쓰지마세요
아이들은 알아서 친해지고 놀고 다 하더라구요
굳이 학부모모임에 힘 뺄 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김민영
억지로 어울려야 하는 경우에는 저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거 같아요
그렇다고 혼자 있고 싶은것은 아니니깐요
산들바다
아무리 혼자있는걸 좋아하는 성격도 가끔씩 상대가 필요할 때가 있더라구요 ㅠㅠ 저도 그럴 때 있어요~ 아무때나 기댈 수 있는 절친이 가까운데 있음 좋겠어요 ㅠ
그루잠
그런 사람 생각보다 많아요. 소녀시대 태연이였나? 그 분이 "사람 만나고 싶은데 만나기 귀찮아, 나가고 싶은데 나가기 귀찮아" 라고 했던가요? 암튼 이런 식으로 말했는데 공감댓글 엄청 달렸어요ㅋㅋ 에너지는 딸리는데 혼자 있으면 외로우니까 그런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