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따르고 너무 좋아했던 회사선배

직급은 저보다 아래여도 너무 좋은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선긋는게 느껴졌고 다른사람에게 저때문에 힘들었다 한걸 들었네요 사유도 들었지만 그건 저도 마찬가지였었어요..

그분은 일적으론 구멍도 많았고 늘 반복된걸 물어도 참고 어디다 말하지도 않았는데  저를 싫어했다는게 속상해서 종일 우울했네요

제가  잘못한 부분은 이젠 꼭 고칠거구요 연락처에서 그 분도 지워버렸어요

털고 잊어야하는데 참 사적으로 위안이 되시던 분이라 속상했습니다 여기다 털구 저도 제삶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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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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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정국
    많이 서운하셨겠지만 어쩌겠어요.얼른 털어내시고 잊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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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얀님
    너무 믿고 그랬던 사람이라 더 속상하시겠어요..
    위로는 안되겠지만 그래도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라 생각하시고 빨리 떨쳐 버리세요..
    본인을 믿고 따른다는 걸 알면서도 뒷담화 진짜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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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나
    싫어한다고 느끼시니.힘드셨을것 같아요
    분명 그분도 안싫어.할.꺼예요
    다만 직장상사이니.불편함이 있을뿐!
    그게.다 일겁니다!
    생각보다 사람 미워하느거 인간이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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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쪼곰이
    내맘과 다르게 대인관계가 참 힘들긴 해요...
    그래서 인생이 힘든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