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하게 사는 사람들 만나고 싶어요..

이건 제가 못된 건데요.. 

자꾸 남의 삶에 간섭을 하려 들어요.. 

지인에게 직접 얘기하지는 않아요.. 

머리로는 그들의 인생이다 내가 관여할바가 아니라는걸 알고 있어서..

 

근데.. 자꾸 생각이 나요.. 

안타깝고 속상해서 걱정되다가..... 그러다가 화가 나요.. 

왜 그러고 사나 싶어서.. 

 

왜 내주변 지인들은 다 그런건지.. 

경제적으로 힘들든가.. 

심리적으로 힘들든가.. 

다들 삶이 우울해요..

 

나도 편안해 보이지는 않을까 싶기도 하고.. 

밝고 신나게 사는 스탈은 아니라서.. 

 

그냥 만나면 힘든 하소연만 해서 그런걸까요?

그들도 즐겁고 신난 시간이 있을텐데.. 

 

고민을 쓰다보니.. 나부터 즐겁게 살자.. 라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모두 즐거운 날 만들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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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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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로맘청
    타인에 대한 공감하는 마음과 측은지심이 깊은 신가 봐요.
    그래서 님에게 하소연을 하는 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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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y77
    자신에 집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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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이
    간섭해도 그들은 바뀌지 않아요
    그들인생을 그냥 인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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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미화
    젊은 분 같아요. 저처럼 나이가 들어가면 주변 사람들의 삶에 관심 갖는 일 서서히 사그라듭니다. 되려 내가 그 위치에 놓이게 되는 경우도 생겨요. 머지 않은 날의 나를 대하듯 상대를 바라보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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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ERO
    다들 힘들게만 살지는 않을거에요~ 다른 누군가와의 만남은 자신의 신세 한탄을 조장하기도 하니까 아마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라 털어놓는걸테니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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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온
    밝고 신나게 살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도 그런 마음으로 즐겁게 살고자 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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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키로로
    남과 만날때 계속 하소연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수다떨고 속풀고 싶겠지만 듣는 사람은 스트레스에요. 지인들과는 적당히 좋은 얘기만 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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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목
    친구들이 다 힘들다는 이야기만 하면 그날에 기운이 쫙 빠져서 들어와요.
    힘들다는 이야기도 한두번이지... 자주 만나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