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관계

일년 넘게  사적인 대화 전혀 없이 지내는  직장동료.   첫 출근 때 부터  대화 하면 왠지 내 기분  이 엉망이  되는 느낌을  갖다가   일년전 부터  내가 먼저 대화단절을 요구  사내에선  일적인대화 외엔  눈도 안 마주 칩니다.  직장 밖에선  만나도 아는척도 안 하죠.  매일  만나는데  만남 자체도스트레스 입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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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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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아mi
    엉망되는 기분을 지속적으로 끌고가기 어려워 소통하지말기로 말하셨고 일년넘게 한공간에서 서로 투명인간처럼 대하며 지내기 엄청 스트레스이시겠어요
    그러나 또 말 섞으면 기분 상하기는 매일반 일테니...너무 안맞는사람이 가까이 있으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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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미화
    공감합니다. 혼자할 수 있는 게 너무 많아서 일까요? 사소한 대화도 나누고 정도 나누면서 함께 일하는 동료를 만난다는 게 힘들어진 시절같아요. 그래도 어깨 쫙! 힘내는 하루 보내세요~
  • 시리
    와.정말 힘드시겠어요.고건 서로에게 너힘든 에너지 소비네요..,...내성생겨 그게편하다면현생태 유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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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mePP
    어디서부터 문제였을까요?
    지금은 그 스트레스에 대해서 내려놓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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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파랑
    완전 불편하시겠어요 서로 투명인간인가요 ㅜㅜㅜ회식같은거할땐 어떻게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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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진호진
    정말힘드시겠어요~~~일하면서도 너무 불편하실것같은데 ㅜㅜ
    안부디칠수도없고~~~   직장을안다닐수도없고 ㅜㅜ
    계속 스트레스 일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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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보다그녀
    너무 스트레스시겠어요..그래도 먼저 대화단절을 선언하셨으니 감수하셔야할 것 같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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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lkgirl
    일하는 내내 불편할것 같네요. 직장에 있는 시간이 많을텐데 스트레스 엄청 받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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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꼬리업
    사람 사는 곳은 다 비슷한 것 같아요.
    
    공감되는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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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영
    그사람도 닫혀있나보네요.
    근데 그런사람에게 내 마음을 줄 필요있을까요. 그냥 모른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