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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엄마들과 소통해 보세요 공통적인 마음이 서로 이해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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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하다보니
쥬변 신경을못쓰게되네요
외로운상황도
산후우울증도 격어보니
주변친구들의 필요성을 느끼게되던데
ㅜㅜㅜ
다시 다가가기어렵네요
아기 엄마들과 소통해 보세요 공통적인 마음이 서로 이해될것 같아요
그래서 그맘때 비슷한 엄마들을 만나게 되더라구요
그쵸 그래서 같이 육아동지들을 만나게되더라고요 그런데애들좀 크면 그것도 피곤하게느껴지더라고요
저는 출산후에 조리원동기들과 만나고 그랬어요. 아이라는 공통점이 있으니 오히려 편하더군요
아기엄마들도 좋아요.. 전 큰애 어린이집때 알게 된 아파트 동생이랑 10년째 잘 지내고 있답니다.. 친구가 많은것보다 나랑 맞는 친구 1~2명이면 좋아요
그래도 겁내지 마세요 다가가야 합니다
저는 육아동지들과 스트레스를 풀었네요. I성향이라 조리원동기는 못 사겼고 같은 시기에 아기를 낳고 퇴직을 한 직장동료들~
그시기 다 그런거 같아요 잘 이겨내시길요
육아동지 진짜 필요합니다 공감대에서오는 희열이 있거든요
아이가 우선이다보니 내 생활이 없지요..ㅠㅠ
조리원 동기끼리 친하게 지내는거 같던데 애들 나이도 같으니 통하는 것도 많을거에요
그쵸 출산하고나면 정신없어서 대인관계가 흐트러지죠 ㅠㅠ 그나마 주변친구들이 비슷한 또래의 애기가 있다면 공감대가 형성되겠지만요 ㅠㅠ
다들 이해해 줄 거예요. 연락하고 만나고 수다 떨고 그러세요~
아이가 어느 정도 클 때까지는 당분간 멀어지기는 하더라구요. 더구나, 비혼인 친구일 경우. 이 때는 주위 같은 처지의 사람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더군요.
대부분 산후조리원 동기들이나 주변에 아기를 같이 키우고 있는 아기엄마들이랑 소통 많이해요
친구들께 연락해보세요 저도 친구 출산하고 연락하기 힘들더라구요 혹시 자고 있을까봐 괜히 잠든 친구 깨울까봐 조심하게 되더라구요
출산 이후엔 정말 더 어려워져요. 굳이 막 아둥바둥 노력하긴 싫더라구요
육아를 하다보면 아무래도 주변에 신경쓰기가 어렵더라구요...힘내세요...
조리원 동기랑 많이 친해진다던데 다가가보샤용
용기를 내세요. 어떻게보면 출산땜에 본인이 끊은 인간관계 아닌가요? 다시 되돌리고 싶다면 본인이 다가가야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