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목
현재 본인의 심신이 지쳐서 그런거 아닐까요. 지인도 만나서 이야기 하는 것도 너무 힘들면 못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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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사람들과 어울리고 하는게 좋았거든요
그런데 나이가 들면서부터 사람들과 만나는게 싫고 다른 사람들 이야기 듣는것도 스트레스더라구요
내가 사는게 힘들어서 그런건지 ㅠ
점점 인간관계가 좁아지는것 같아요
현재 본인의 심신이 지쳐서 그런거 아닐까요. 지인도 만나서 이야기 하는 것도 너무 힘들면 못하겠더라구요.
나이들수록 대인관계 좁아지는건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자의로 좁아지는 경우도 있지만 한정된 공간만 다니니 타의로도 좁아지지요
어쩔수가 없나봐요. 나이드니 저도 귀차니즘이 생겨서 만나는횟수를 줄이게 되더라구요~ 저만의 시간이 좋아요.
저도 그래요 내 삶이 팍팍하고 힘드니 다른 사람의 얘기를 들어줄 여유도 사라 지는것 같아요ㅠㅠ
나이가 들 수록 인간관계가 더 좁아지고 힘들어 지는거 맞는 거 같아요
저도 그래요 마음에 여유도 없고 사는 게 바빠요 그냥 혼자가 편하기도 하구요
저도 나이들수록 불필요한 관계들에 에너지를 안쏟으려고 하는 거 같애요. 아마도 삶의 여유가 없어서 그렇겠죠.
저도 그래요 무의미한 대화나 만남들 이제 그런 일에 에너지를 쓰고싶지도 않고 힘들더라구요 그냥 내가 편한 사람들 몇명만 있음 족하더라구요
성향이 변하더라고요. 나이가 들어가고 가치관이 변하고 세대도 변해서 그런가봐요. 전 어릴때 완전 혼자서만 지냈는데 나이가 들면서 외로워 지니 그렇게 사람 만나는 게 좋더라고요.
좋은 사람들과 만나시면 좋을 듯 싶어요. 너무 힘빼지 마시고요 건강 챙기세요.
저도 갈수록 이제 불필요한 관계는 싫더라구요 나랑 안 맞는 사람하고 굳이 있어가며 저런 얘기 왜 듣고 있어야 하나 싶고.
괜찮습니다. 속고 속이는 인간들에 데이는것 보단 좁고 좋은 인간관계가 좋죠
혼자만의 시간에 집중해 보는것도 좋죠 그러면 또 사람들 만나고 싶더라구요
각자 인생이 있고 바쁘기도 하니 자연스러운 것 같아요
그런 시기가 꼭 찾아오더라구요. 그래도 힘내시고, 조금씩 연락은 하고 지내세요.
좁아지는 것ㅇㅔ 대한 부담감만 없으면 될거 같아요. 불필요한 말들을 하면서꺼지 관계를 이어가는 과연 더 나은것인가 생각해보게 되요
저랑 비슷하시네요 전 요새 혼자가 편하고 좋아요
굳이 남에게 관심갖기도 귀찮고 각박한 세상이죠. 다들 그럴 것 같은데 적당히 사람 챙기는게 좋은거같아요
대부분 그렇지않을까요? 관계를 지속하기 위한 노력이 부질없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피곤할때가 있어요 부담되는게 있는지 생개해보는건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