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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의 성향이네여 고치기 쉽지 않죠 그런 사람과 손절이 답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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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위가 어쨌건 뒷얘기를 전혀 안 하는 사람은 없지요?
그런데 유난히 없는 얘기 있는 얘기 다 싹 끌어다 뒷얘기 하는 사람이 있네요.
여기저기 옮기다 큰 코 다칠 뻔한 적이 있어서 겨우 수습하더니만,
그 일이 얼마나 됐다고 바로 또 그러고 있네요.
저는 돌려서도 만류하고 지난번 크게 터졌을 때는 대놓고 얘기까지 해줬어요.
그런데도 그 습관을 못 고치네요.
옆에 있으면 너무 스트레스고 더는 돕고 싶은 생각도 없어요.
그사람의 성향이네여 고치기 쉽지 않죠 그런 사람과 손절이 답인듯요
난감하시겠어요 개인적으로 그런 사람은 곁에 두지 않습니다
그럴 줄 처음부터 알았으면 저도 말도 섞지 않았을 테지만.. 그래도 잘 해보려고 했는데 실패네요
습관이라 고치기 어려울 거예요. 남말 하기 좋아하는 사람의 특성은 안한다면서도 하는 거잖아요.^^
그렇게 사는 거 너무 힘들 것 같아요. 평생 남 손가락질만 받을 듯
못고치는거 보니 그사람 습관같아요ㅜㅜ 그런사람과 지내시기 힘드시겠어요
참아주기 힘든 부류죠 고치지 못하든 말든 이제 손절..
아이구 피곤하시겠아요 ㅜ 말은 항상 조심해야 하는데..
너무 제멋대로인 사람이에요 제가 해 줄 수 있는 건 다 한 듯해요
잘 못고치시는 분들 있더라구요.ㅠㅠ 절친 아니시라면 거리를 둬야할듯요~~
네 굳이 이어갈 필요 없는 연 같아요. 이제는 저도 포기포기
사람 안 변합니다.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그냥 손절하세요.
안 보는 게 답이겠어요. 보면 저가지 화가 나니까요 ㅎ
딱 질색입니다..나중엔 자기가 그 대상이란걸 왜 모르는지..한심하지요.
그 말이 딱이네요. 자기가 그렇게 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하는데. 말이 안 통하니 말은 그만 하는 걸로...
싹 끌어다 옮기면 다행이게요 살을 붙여서 옮기니 더 문제겠지요~ 그놈의 입이 문제네요
맞아요. 있는 거에 살 붙이고 없는 거 만들어내고 너무 지치는 유형이지요
그런 사람은 그게 잘못인지 몰라요 자리에 없는 사람이 타겟이죠 그냥 멀리하시는 게 답인 것 같아요
큰코 다치고도 못 고치네요 사람 고쳐쓰는 거 아니라더니...
꼭 그런 사람들이 주위에 한 명 정도는 있는 것 같아요 신경끄시는게 님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아요 그냥 그렇게 살게 두세요
네 이제는 저 멀~~리 두는 걸로요. 괜히 내가 신경 쓸 필요가 없더라구요
뒷 얘기 좋아하는 사람은.. 그 버릇 못고치더라구요 ㅠ.ㅠ 그냥... 멀리 하는게 최고인 것 같아요 -_-
안쓰럽게 생각했는데 이제는 그마저도 사라졌어요. 자기 신세는 자기가 책임지는 걸로 해야죠
곁에 그런사람이 있다면 조심스럽습니다 너무 가까이 마시고 거리를 두세요
딱 필요한 정도만 해야겠어요 지치고 힘들게 하는 스타일.
그런 사람은 인생에서 아예 배제해야 되더라구요 가까이 있으면 너무 힘둘어져요
네 저리 멀리 가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함께 있으면 기분 좋은 사람이 아니에요
그런사람들은 진짜 말 옮기는게 습관이더라구요. 그냥 두는게 제일 속편하겠어요
본인 신세를 스스로 망치죠 가까이 두기는 이제 싫어요
그런 성향의 사람은 누가 뭐래도 어쩔수 없더라구요 그냥 무시하시는게 나을듯해요
정말 딱 무시하고 말아야겠어요 잘해줄 필요성도 이제는 못 느끼겠어요
이게 사람의 습관이가봐요. 보면 조용함을 전혀 못 참는 사람이 그런 경향이 있더라고요. 침묵을 못 견뎌서 이 얘기, 저 얘기 다 꺼내다보면 그냥 막 다른 사람 이야기를 옮기는 거죠. 피하는 게 상책이예요.
그런 성향이 맞는 것 같아요. 그냥 좀 가만히 있으면 좋으련만
그거 못고쳐요 그냥 서서히 멀어지시는게 속편해요
옆에서 달래도 보고 했는데 다 헛짓이에요 그냥 멀~~리 두어야 하겠어요
저는 말마따나 사람 본성은 안 바뀐다고 생각합니다. 바꿀려고 하면 주변 사람만 피곤해지지 그렇다고 내비두면 그거 나름대로 주변사람 피곤해지고 답이 없고 난감해지기 일쑤죠
제가 도우려 했던 것도 다 의미가 없더라구요 그렇게 그냥 살게 두는 게 답이네요
천천히 거리를 두시고 멀리 하세요. 무슨 말을 할지 모르쟎아요.
네 그렇게 해야겠어요 더는 도울 필요도 못 느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