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고양이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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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시겠어요ㅠㅠ 저희 어머니도 한쪽 귀가 잘 안들리려서 늘 응?이라는 말이 습관처럼 나오시고 두 번 말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지만 본인도 그게 미안한 부분이 되어져버리셨어요ㅠㅠ 치료 시기가 늦어져서 한쪽귀로만 들어야 하는 상황이지만 글쓴이님께서는 혹시 치료를 받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시기를 놓쳐서 치료가 늦어지지 않도록 하루빨리 병원을 다니시고 치료를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회복하면 자연스럽게 나아지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