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조금 신경을 내려놓아보셔요 애기들과 어린이들은 아무리 타일러도 안되드라고 저희집 위에도 3살짜리가 있는데 애들 부모들 이야기해도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우리는 마음 비워서요 조금만 애기는 걸어다니지 않고 뛰어다녀요 ㅎㅎ
층간소음 말만 들었지 직접 겪어보니까 이거 진짜 사는게 아니네요
얼마전에 윗층에 새로운 사람들이 이사를 왔어요
그런데 애기가 있는지 아침 일찍부터 밤까지 뛰어요
애가 뛰면 부모가 못뛰게 해야하는데 그냥 냅두나 봐요
가서 말을 할까하면서도 좀 지나면 나아지겠지 하고 생각하는데 이걸 언제까지 두고 봐야할지 모르겠어요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신경쇠약 걸리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