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기피

코로나 전에만 해도 사람좋아라 강아지처럼 약속잡아나가고 퇴근후 마음맞는이들과 한잔하며 스트레스풀고했는데..이젠 밖에 나가는것자체가 너무귀찮고 약속이라도 잡히는날에는 너무스트레스받고싫어졌네요 막상나가면 잘놀고하는데 성격이 너무변했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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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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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로맘청
    저도 코로나 전에는 일부러 자리 만들어 술 마시고 했는데 요즘은 누가 불러도 가기 싫어 핑게부터 찾네요.
    코로나가 사람 성격도 바꾼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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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y
    저도 그래요!  점점 혼자 보내는 시간이 좋다고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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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영가영(현우.준우맘)
    저도 집에 있는걸 좋아라해서... 사람많은곳 가면 기빨려요. 근데 또 나가서는 잘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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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hj3
    저도 사람만나는거 너무 좋아했었는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피하게 되더라구요
  • 단테
    저는 원래 술을 안마셔서 술자리 좋아하지않지만 코로나 이후에는 모임자체가 더 없어졋ㆍ 아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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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베니
    ㄴ나가서 풀던 스트레스가 이제는 나가면 쌓이네요
    술자리 말고 다른 거 하자고도 해보고 약속을 차츰 줄여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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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빈 민석맘
    코로나 이후로 많은듯요
    저도 예전이랑 바뀐 부분 있어요
  • 코로나 이후에 저도
    혼자있는 시간이 너무 좋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