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자존감 이라기보다는 성격 아니실까요 반대의견 내면 서로 불편해질수 있어서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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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사람인데도 그 사람 눈치를 먼저 살핍니다 그리고 먼저 맞춰줍니다 무슨 문제가 생기면 답이 아닌 거 같지만 상대방이 말하면 그냥 따라갑니다 이거 자존감 문제일까요? 자기주장도 잘 하고 싶은데 내가 아는 거는 다 틀린 것 같아서 그냥 따라갑니다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걸까요
자존감 이라기보다는 성격 아니실까요 반대의견 내면 서로 불편해질수 있어서 아닐까요
저도 자기주장이 약해서 남 눈치를 잘 보는 편이예요
눈치를 보다는것부터가....남의 시선에 신경쓰지마세요 눈치를 볼 이유가 전혀 없으세요
성격 측면이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배려심이 좋은듯하네요.
상대를 배려하려는 마음이 계속되서 그럴거에요
처음 만나는 사람 앞에서조차 내 의견을 누르고 상대에게 맞추느라 얼마나 애쓰고 계셨을까요. 😢 내가 아는 게 틀릴까 봐 불안해하고 상대의 답을 무비판적으로 따라가는 모습은, 스스로의 판단을 믿지 못하는 자존감의 신호일 수 있어요. 하지만 이는 작성자님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타인과 마찰을 피하고 싶은 '배려심'과 '상처받고 싶지 않은 마음'이 앞서기 때문일 거예요. ✨ 이럴 때는 아주 작은 것부터 '내 취향 고백하기' 연습을 해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점심 메뉴나 커피 종류처럼 정답이 없는 일상적인 선택에서 "나는 이게 좋아"라고 가볍게 내 의견을 꺼내는 연습부터 시작해 보세요. ☕ 상대방의 말이 무조건 정답은 아니며, 작성자님의 생각 역시 하나의 훌륭한 '관점'이라는 점을 매일 상기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타인에게 맞추느라 지친 나 자신에게 "내 의견도 충분히 가치 있어"라고 매일 다정하게 속삭여 주세요. 💬 당당하게 내 목소리를 내며 마음의 중심을 잡아갈 작성자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상대방을 배려해서 그럴수도 있겠네요 저도 남한테 다 맞춰주려고 합니다
상대방의 기분을 살피고 맞춰주느라 정작 본인의 목소리를 내지 못해 마음이 많이 무거우시겠어요. 내가 아는 것이 틀릴까 봐 걱정되어 침묵을 선택하는 그 마음 안에는 '잘 해내고 싶다'는 책임감과 '거절당하고 싶지 않다'는 불안이 함께 공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는 자존감의 영향이 큽니다. 자존감은 단순히 '자신감'을 넘어, 스스로를 믿고 존중하는 힘입니다. 자존감이 낮아지면 나의 판단보다 타인의 시선을 더 정답처럼 느끼게 되고, 갈등을 피하기 위해 내 생각을 지우는 '자기 검열'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기억하세요. 의견은 '맞고 틀림'의 문제가 아니라 '다름'의 영역입니다. 처음부터 강하게 주장하기보다는 "제 생각은 조금 다른데, 이렇게 볼 수도 있을까요?"라며 작은 의견부터 내뱉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당신의 생각도 충분히 가치 있고 존중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상대방을 배려하려는 마음이 커서 그런것 같네요. 다만 나도 배려하면 더 좋을것같아요
자존감도 문제지만 착한 성품이라 그럴 수도 있어요 트러블이 불편하고 못 견디는 사람들 있어요
자존감이 낮다기 보다는 자기주장이 강하지 않으신 편이신 것 같아요
자존감 이라기보다는 상대 방을 배려하거나 좋아하는 마음이 더 커서 아닐까요?
내 스스로 판단해서 그것이 맞다고 생각을 하면 내 스스로 이끌어간다고 한 번 생각을 해 보세요. 남에 의해서 맞춰진다기보다는 내가 이끌고 그 사람을 이끌어서 통찰적으로 나의 주관적인 생각에 의해서 움직이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나의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거죠.
자기주장을 하면 괜히 분위기 이상해 질것 같아 내가 그냥 맞춰 주는거 겠지요 제가 볼땐 배려심이 많은분 같네요
괜찮은 척하지 않아도 되는 순간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