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아직 젊으신 나이신 것 같은 데 이직 하시는 것도 고려해 보세요
직장 생활이 어느 덧 10년을 훌쩍 넘겼는데.. 여전히 하루하루 바쁘게 열심히는 살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다만 주변 친구들이나 지인들만 봐도 연봉이 높아 사는 집이나 차량.. 모임 횟수 등.
전 데이트 하기에도 빠듯한 수준이라 일주일에 한 번 여자친구 만나는것도 사실 조금 부담스럽습니다.
그래서 나이는 점점 늘어가는데 자존감은 낮아지는 상황입니다.
결국 자존감 회복을 위해서라도 이직을 해야할것 같은데..그게 생각처럼 쉽지 않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