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사람들 시선을 너무 의식 하시는 거 같아요. 자신감을 가져보세요
이상하게 저는 사람들을 보고서 사람들의 눈치를 보고 또 그렇게 사람들이 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제가 그렇게 너무 심리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 건지는 몰라도 이게 귀에서 또 그렇게 틀리는 것 같기도 해요. 마치 정신적으로 약간 그런 자존감에 문제가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저에 대해서 어떠한 이야기를 하게 되나? 특히 하나의 예를 들어 본다면 마침 내가 무슨 일을 하다가 이 일을 하는 거에 대해서 사람들이 어떻게 평가를 하는가에 대해서 이 평가에 대한 사람들의 말들이 저희 기가에 들리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말들은 전혀 들리질 않겠죠. 사람들이 속삭이는 말들 이런 것들도 듣기 어려운데 마치 저의 자존감인지는 모르겠지만은 이것이 마치 저의 귀에서 들리는 것 같아요. 이것이 어떤 정신적인 문제인 건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남을 의식하게 되고 이런 저의 자존감이 형성이 되면서 저가 심리적으로 압박을 받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