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잘하다가도 한 가지 실수에 자존감 뚝!

평소에는 자존감이 높으편이나

한번의 실수에 신경을 많이 쓰기도 합니다.

 

맡은 일은 끝까지 해내고,

완전하게 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만큼 어떤 일을 하면 책임감 있게 

끝내는걸 선호합니다.

다르게 말하면 실수를 하는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한번 실수를 하게되면

남이 뭐라고하든 신경을 쓰게 됩니다.

내 실수를 용납을 잘 못하는 스타일입니다.

이럴때는 자존감이 떨어집니다.

 

이제는 한번의 실수에 자존감이 떨어지지 않고 너그러이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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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익명1
    실수를 하지 않기를 원 하시는 완벽주의 성격 이신거 같아요
  • 익명2
    사람은 누구나 다 실수 하잖아요. 
    본인한테도 조금 더 너그럽게  마음에 여유를 가져 보세요
  • 프로필 이미지
    난방고양이
    상담교사
    답변수 640채택률 5%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평소 책임감 있게 일을 완벽히 해내시는 모습에서 작성자님의 멋진 프로 의식이 느껴져요. 😊 하지만 그 완벽함에 대한 열망이 때로는 자신을 옥죄는 화살이 되어 돌아오는 것 같아 마음이 쓰입니다. 실수를 용납하지 못하는 마음은 사실 그만큼 본인의 일을 사랑하고 잘해내고 싶은 순수한 열정에서 시작된 것이니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
    
    이럴 때는 '실수 노트' 대신 **'성장 노트'**를 써보시는 건 어떨까요? 실수를 '실패'가 아닌 '수정이 필요한 데이터'로 정의하고, "이번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 딱 한 줄만 적어보는 거예요. 📝 또한 "사람이니까 실수할 수 있어"라는 말을 입 밖으로 내어 자신에게 들려주는 것도 뇌의 긴장을 풀고 자존감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완벽하지 않은 순간에도 작성자님의 가치는 여전히 빛난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 오늘의 작은 실수가 내일의 더 큰 단단함이 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채택된 답변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

  • 익명3
    완벽한 성격은 작은 실수도 용납할 수 없죠
    자신을 너그러운 마음으로 다독여 주세요
  • 프로필 이미지
    찌니
    상담교사
    답변수 2,365채택률 3%
    평소 높은 자존감과 완벽한 책임감을 갖추신 모습이 참 멋집니다. 맡은 바를 끝까지 완수하는 그 열정은 성장의 큰 원동력이었을 거예요. 하지만 그만큼 '완벽'이라는 기준이 자신을 옥죄는 화살이 되어 돌아올 때면 마음이 많이 아프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실 실수를 용납하지 못하는 마음 뒤에는, 그 일을 잘 해내고 싶었던 진심 어린 애정이 숨어 있습니다. 실수는 당신의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더 잘하고 싶어 노력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데이터'일 뿐입니다.
    ​다음에 실수를 마주한다면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나는 기계가 아니라 사람이다. 최선을 다한 과정 자체가 이미 가치 있다."
    실수는 성장의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이라 여기고, 자신에게 조금 더 너그러운 틈을 내어주세요.
    ​자신을 몰아세우기보다 "그럴 수 있지, 고생했어"라고 말해줄 때, 당신의 단단한 자존감은 비로소 완성될 것입니다.
    ​이제는 그 책임감 안에 나를 돌보고 용서할 책임도 조금씩 포함해 보시길 응원합니다.
  • 익명4
    자신에게 엄청 엄격 하신가봐요
    저도 조금 그러면이 있어서 힘들 때가 많네요
  • 익명5
    너무 완벽해지려고 해서 그런 것 같아요
    사람이면 실수도 할 수 있는 건데 인정하고 싶지 않을 때가 있죠
  • 익명6
    자신에게 엄격하시군요
    그래서 더 완벽하게 일처리를 하나봐요
  • 익명7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는 사실을 생각하시면 좋을듯합니다. 마음을 편하게 놓아보세요
  • 익명8
    너무 완벽하려면 스스로 힘들어요,
    작은 실수는 귀여울수 있어요,
  • 익명9
    쉬어가면서 자신을 챙기는 시간을 가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