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내가 했는데 정확하지 않으면 자존감 무너지지요 이제는 방법을 좀 바꾸어 보시죠 컴퓨터가 가능하면 엑셀로 하시면 오타가 아니면 정확할거 에요 그럼 자존감 가질 필요가 없잖아요
기업 전용 멘탈케어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싶다면?
지금 넛지EAP 이용해보기
마음을 챙기는 습관,
트로스트 앱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

나의 자존감 상실은 무슨일을 하더라도 완벽한끝맺음을 보아야 하는데 그러지 못할때 오는것 갇습니다
장부 정리하다가도 수기로 하기때문에 그날의 입출금 이 딱 떨어지지 않고 오차가 발생하면 자존감 때문에 혼자 끙끙대며 어디에서 틀렸지 하며 안간힘을 쓰는 자신을 볼때 이정도도 잘 하지못하는 자신을 보며 자존감 박탈을 느낍니다
남한테 말도 못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 놓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이 알면 부족한 내모습을 들킬것 같다는 생각에서 하는 행동 이겠지요 슬프네요
내가 했는데 정확하지 않으면 자존감 무너지지요 이제는 방법을 좀 바꾸어 보시죠 컴퓨터가 가능하면 엑셀로 하시면 오타가 아니면 정확할거 에요 그럼 자존감 가질 필요가 없잖아요
수기로 작성하다보면 틀릴경우가 있죠 실수라 여기지 마시고 천천히 다시하면 될거예요
누구나 완벽하기를 원하죠 하지만 우린 그렇지 못 하고 항상 부족함을 느끼며 살아요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이죠
완벽 주의 성격 이신가봐요 앞으로도 잘 하실수 있으세요
뭐든지 완벽하게 할수는 없는 것 같아요 내려놓으시는 마음을 가져보세요
누구나 실수 안하고 완벽하기를 원하지만 사람이니 그럴 수 없어요 다시 천천히 하시면 충분 하실 것 같아요
완벽하게 매듭지어지지 않은 결과물 앞에서 스스로를 자책하며 홀로 애쓰셨을 마음을 생각하니 참 안타깝고 마음이 아픕니다. 😢 특히 수기로 장부를 정리하며 오차를 찾아내려 안간힘을 쓰는 그 시간들이 작성자님에게는 단순한 업무를 넘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야 하는 처절한 사투처럼 느껴졌을 것 같아요. 부족한 모습을 들킬까 봐 사비로 채워 넣으면서까지 완벽함을 유지하려 했던 건, 그만큼 작성자님이 책임감이 강하고 타인에게 신뢰받고 싶은 마음이 크기 때문일 거예요. 하지만 완벽하지 못한 순간의 모습 또한 작성자님의 전체 가치를 대변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 숫자가 조금 틀렸다고 해서 작성자님이 '부족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저 '계산에 실수가 있었던 상황'이 발생했을 뿐이에요. 이제는 "이 정도도 못 하나"라는 날카로운 비난 대신, "오늘도 완벽하기 위해 이만큼이나 애썼구나"라고 고생한 자신을 먼저 다독여주세요. 실수를 허용하는 작은 틈이 생길 때, 오히려 마음의 자존감은 더 단단하게 뿌리 내릴 수 있습니다. 📝 작성자님이 스스로의 불완전함까지도 따뜻하게 안아줄 수 있는 여유를 찾으시길 응원합니다. 🙏💕
완벽한 사람은 없어요. 그 생각으로 마음을 편하게 두시는 것도 좋은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완벽하려는 마음이 힘들것같아요 조금은 여유를 가지면 좋겠어요
완벽주의 사람들이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는 거 같더라구요 저도 완벽주의라서 하나 실수할 할 때마다 제 자신이 작아지는 거 같아요
완벽하게 매듭지어지지 않은 빈틈을 볼 때마다 스스로를 몰아세우게 되는 그 마음, 얼마나 고단하고 외로우실지 감히 짐작해 봅니다. 장부의 숫자가 맞지 않을 때 느끼시는 그 당혹감은 단순히 계산의 실수를 넘어, 내 존재의 완벽함이 무너지는 듯한 고통으로 다가오시는 것 같아요. 부족함을 들킬까 봐 남모르게 채워 넣으시는 그 손길에는 나 자신을 지키고 싶은 간절함과 동시에,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기 두려운 슬픈 마음이 담겨 있어 더욱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꼭 기억해 주세요. 숫자는 틀릴 수 있지만, 당신의 가치는 결코 틀릴 수 없습니다. 10원, 100원의 오차가 당신이라는 사람의 성실함과 인생의 무게를 대변하지는 못합니다. 완벽해야만 사랑받을 수 있다는 무거운 짐을 잠시 내려놓고, "오늘 하루도 애썼다"고 자신을 다독여주면 좋겠습니다. 당신은 이미 충분히 애쓰고 계십니다.
실수 하지 않으시려고 많이 노력하시는거네요 하시다보면 점점더 잘하시게 될거에요
완벽은 없다~누가 그러더라구요 그만큼 왑벽하기는 힘들어요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게 좋을것 같아요
작은 노력도 충분히 가치가 있어요.
당신께서 완벽하게 일을 마무리해야 한다는 마음이 크신 것 같아요. 장부 정리할 때도 오차가 생기면 스스로 많이 힘들어하고, 부족한 점을 남에게 말하지 못하며 혼자 감당하려는 모습이 안타깝고 슬프네요. 이런 상황에서 자존감이 많이 상실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완벽을 향한 높은 기대는 종종 우리 자신을 지나치게 몰아세우는 원인이 되기도 해요. 그렇지만 누구나 실수를 하고, 작은 오차는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어요. 오히려 그런 부분들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자존감을 지키는 데 훨씬 도움이 된답니다. 부족한 모습을 숨기기보다, 스스로를 조금 더 따뜻하게 바라보고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라는 마음으로 다독여 주세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 내가 해낸 만큼도 충분히 의미 있어요. 또, 부담스러울 때는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도움을 구하거나 나누는 것도 큰 힘이 됩니다. 당신의 노력과 책임감은 정말 소중한 자산이에요. 그 마음을 잃지 말고 조금씩 자신을 격려하며, 완벽이 아닌 꾸준함과 자기 수용으로 조금씩 자존감을 회복해 나가길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ㅠ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