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이런분들 보면 안타깝네요 거리를 두시는게 좋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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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스트는 병적인 거짓말을 일삼는다고 해요
지인이었던 사람 중에 남에게 보이기 좋아하고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요
약속을 못지키면 거짓말을 하고 그 거짓말이 들켜도 미안해하기보단 오히려 웃으면서 다음엔 다른 거짓말을 해야겠네라고 하는게 더 어이없었어요
저랑은 틀어지고 절 나쁘게 말하고 다녀서 속상했는데 이제 다른 사람들도 그 사람의 거짓된 행동을 보면서 거리를 두네요
왜 그런 거짓 속에서 사는지 저는 이해가 안되네요
이런분들 보면 안타깝네요 거리를 두시는게 좋아여
약속을 어기고 거짓말을 하고 저는 약속을 못 지켰으면 사과 부터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거짓말을 한다면. 저는 거리를 두고 지내겠어여
상황을 얘기하면 이해할텐데 왜 거짓말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작성자님, 정말 힘드셨을 것 같아요. 나르시시스트의 반복되는 거짓말과 무책임한 태도로 마음이 많이 상했겠어요. 주위 사람들까지 그 모습을 보고 거리를 두게 되니 외롭고 속상한 마음도 클 거라고 이해해요. 요약하자면, 나르시시스트 지인이 거짓말을 자주 하고 들켜도 반성하지 않으며, 그로 인해 작성자님과 갈등이 생기고 관계가 악화되었다는 점이 문제였어요. 이런 행동은 자기중심적이고 자신의 이미지를 지키려는 병적인 특징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해결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감정적으로 자신을 지키면서 그 사람과 거리 두기를 하는 거예요. 필요하면 전문가 상담을 통해 감정 표현과 경계 설정 방법을 배우며, 자신의 자존감을 지키는 훈련을 해보는 것이 좋아요. 혼자 상처 안고 힘들어하지 마시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과 마음을 나누면서 마음의 평안을 찾아가시길 바랄게요. 힘든 경험 속에서 작성자님의 소중한 마음이 지켜지고, 조금씩 회복되시길 진심으로 응원해요.
참 힘들게 사네요 본인은 모르는 걸까요
믿었던 사람의 뻔뻔한 태도와 들통난 거짓말 앞에서도 당당한 모습에 얼마나 황당하고 속상하셨을지 충분히 이해가 가요 거짓말이 들켰는데도 미안해하기는커녕 다음엔 더 잘 속이겠다는 식으로 반응하는 건 상식적인 공감 능력을 가진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받아들이기 힘든 충격이었을 거예요 그 사람이 왜 그런 거짓 속에서 사는지에 대해 심리학적 관점에서 살펴보면, 나르시시스트에게 거짓말은 단순한 수단이 아니라 '가짜 자아(False Self)'를 지탱하는 생존 전략에 가까워요 현실의 초라한 자신을 마주할 용기가 없기에 타인에게 보여주기 위한 화려한 껍데기를 끊임없이 만들어내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모순이나 약속 위반을 덮기 위해 또 다른 거짓말을 쌓아 올리는 것이죠 거짓말이 들켰을 때 웃으며 넘기려 한 행동은 수치심을 느끼지 않으려는 강력한 방어 기제이자, 타인의 감정을 장난처럼 여기는 특권 의식의 발현이기도 해요 작성자님을 나쁘게 말하고 다닌 '투사' 행위 역시 자신의 결점이 드러날까 봐 두려워 비난의 화살을 외부로 돌린 전형적인 수법이에요 하지만 결국 시간이 흐르면서 다른 사람들도 그 사람의 실체를 깨닫고 거리를 두기 시작했다는 사실은, 작성자님이 느꼈던 불편함이 지극히 정당했음을 증명해 주는 결과예요 거짓으로 쌓은 성은 결국 무너지기 마련이며, 그 과정에서 작성자님이 겪은 마음고생은 그 사람의 인격적 한계 때문이지 결코 작성자님의 잘못이 아님을 명확히 하셨으면 좋겠어요 이제는 그 사람의 허구적인 말들에 에너지를 쓰지 않아도 되는 평온한 일상 속에서, 정직하고 진실된 사람들과 나누는 대화가 주는 안도감을 충분히 만끽하시길 바라요
한동안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힘들었는데 이제 좀 괜찮아지네요
정말 황당하고 속상하셨겠어요. 거짓말이 들통났을 때 미안해하기는커녕 웃으며 또 다른 거짓말을 하겠다는 뻔뻔한 태도는 듣기만 해도 화가 나고 어이가 없습니다. 게다가 본인의 잘못을 덮으려고 님을 나쁜 사람으로 몰아갔으니, 그간 마음고생이 얼마나 심하셨을지 짐작이 갑니다. 이해하기 힘든 그들의 거짓말은 주로 취약한 자존감을 감추고 우월감을 유지하려는 방어 기제입니다. 그들에게 거짓말은 사실을 왜곡하는 도구가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완벽한 나'를 만들어내는 수단인 셈이죠.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지 못하니 미안함보다는 상황을 모면하려는 얕은 꾀만 부리게 됩니다. 하지만 결국 진실은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주변 사람들이 그 사람의 본모습을 보고 거리를 두기 시작했다니, 님의 억울함이 조금이나마 풀리셨길 바랍니다. 이제 그 사람의 거짓된 세상에서 완전히 걸어 나와 님의 평온을 찾으세요.
진실이 언젠가는 드러나서 다행이에요
손절 잘하셨어요 병적인 문제라 고치기 힘들더라구요
저를 이상한 사람 만드니 손절만이 답인 것 같더라고요
자신의 잘못이 들통나도 미안해하기는커녕 웃으며 넘기는 모습은 상식적으로 참 이해하기 힘든 태도지요. 왜 저런 거짓 속에서 사는지 지켜보는 마음은 답답하기만 합니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에게 거짓말은 자신을 지키는 갑옷 같은 거예요. 있는 그대로의 자기 모습이 초라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화려하고 완벽한 가짜 모습을 만들어 남들에게 보여주는 거입니다. 약속을 못 지켰을 때 사과 대신 거짓말을 하는 것도 자신이 틀렸다는 걸 인정하기 싫어서예요. 그들에게 정직은 패배처럼 느껴집니다. 미안함 대신 다음엔 다른 거짓말을 해야겠다는 말은 상대의 기분보다 자신이 얼마나 잘 속일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만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공감 능력이 부족해서 상대가 받을 상처보다 본인의 우월감을 확인하는 게 더 중요하기 때문이죠. 다행히 주변 사람들도 이제 그 사람의 패턴을 알아차리고 거리를 둔다고 하니 끝까지 숨기기 어려운 모습임이 밝혀졌지요. 거짓으로 쌓은 모래성은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 무너지게 마련이니까요. 이렇게 주변에는 보편적인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세계관을 가진 사람들이 분명 있습니다. 그들의 행동을 이해하려는 에너지를 쓰기보다 그저 저런 존재 방식도 있구나라고 거리를 두는 것이 나의 마음을 지키는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정말 보편적인 상식으론 이해하기 힘드네요
지인의 반복되는 거짓말과 그에 대한 태도를 보면서 많이 당황스럽고 이해되지 않는 마음이 드셨을 것 같습니다. 특히 약속을 지키지 못한 상황에서도 미안함보다는 가볍게 넘기거나, 오히려 농담처럼 반응하는 모습은 신뢰를 크게 흔들 수 있는 부분입니다. 또한 관계가 틀어진 이후에 자신에 대해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고 다닌다는 점까지 겹치면서 속상함과 억울함은 충분히 누구라도 그럴것 같은 이해되는 반응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반복적으로 과장되거나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의 경우, 겉으로는 자신감 있어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타인의 인정을 강하게 필요로 하거나, 자신의 모습을 더 좋게 보이고 싶은 욕구가 과하게 표출되는 경우입니다 그리고 그 방식이 타인과의 신뢰를 해치는 형태로 나타날 때, 관계는 점점 어려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왜 저렇게까지 할까”를 완전히 이해하려 하기보다, 그 사람의 방식은 나와 맞지 않는다고 정리하는 것이 오히려 마음을 덜 소모하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미 다른 사람들도 비슷한 이유로 거리를 두고 있다는 점은, 지금 느끼고 계신 불편함이 개인적인 예민함이 아니라 충분히 타당한 감정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는 그 사람의 말이나 행동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조금 거리를 두고 필요 이상의 기대를 두지 않는 방식으로 스스로를 보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나 스스로 중심을 지키는 것입니다. 지금처럼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거리를 두고 계신 선택은 충분히 건강한 방향으로 보입니다. 그 사람의 행동이 아닌, 나의 기준과 가치에 더 집중하시면서 마음을 조금씩 편안하게 가져가셨으면 합니다.
관계를 정리하니 조금씩 맘이 편해지네요
나르시시스트들이 거짓말도 잘하는군요.. 잘난척만 하는 줄 알았는데ㅠ 듣기만 해도 기빨리고 기분나쁘네요. 거리를 두셔야겠어요
잘난척을 위해 거짓말을 하는거 같아요
자신을 지키면서 조금씩 거리를 두는 게 필요할 수 있어요.
맞아요 거리를 두니 맘이 편안해져요
아이고..그 사람 때문에 상처 받고 속상한 적이 많이 있으셨겠어요. 지금은 거리를 두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라는 마음이 드네요. 본인의 실수를 덮기 위해 굳이 하지 않아도 될 거짓말까지 일삼고, 정작 관계가 틀어지자 작성자님을 나쁘게 말하며 책임을 전가하는 모습은 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의 방어 기제이자 타인을 도구로만 여기는 안타까운 행동으로 보여요. 그들이 왜 그런 거짓 속에서 사는지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 건 작성자님이 타인의 감정을 존중할 줄 아는 건강한 마음을 가지셨기 때문이니, 상식 밖의 행동을 이해하려 애쓰며 소중한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나르시시스트에게 거짓말은 자신의 초라한 내면을 감추고 남들에게 멋진 모습만 보여주기 위한 생존 전략과도 같아서, 진실보다는 '내가 어떻게 보이는가'가 훨씬 중요하기에 죄책감조차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다행히 시간이 흐르면서 다른 사람들도 그 사람의 거짓된 민낯을 알아차리고 거리를 두기 시작했다니, 그동안 혼자 오해받고 속앓이하셨을 작성자님의 억울함이 조금이나마 풀리는 과정인 것 같아 마음이 놓입니다. 이제는 그 사람의 허구적인 삶에 더 이상 신경 쓰지 마시고, 나를 진심으로 아끼고 정직하게 소통하는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며 상처받은 마음을 따뜻하게 회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
가끔 그냥 모른척 했어야했나 후회도 했지만 지금은 잘 한거 같아요
글을 읽으면서, 단순히 “이해가 안 된다”는 걸 넘어서 억울함이랑 허탈함이 같이 느껴지셨어요. 가까이에서 지켜봤던 사람인데, 굳이 하지 않아도 될 거짓말을 반복하고, 들켜도 미안해하기보다 가볍게 넘기는 모습까지 보면 신뢰가 무너지는 건 너무 자연스러운 일이거든요. 게다가 그 사람이 본인을 나쁘게 말하고 다닌 상황까지 겹치면, 감정적으로도 많이 남을 수밖에 없어요.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에 대해서는, 그 사람이 일부러 남을 힘들게 하려는 의도라기보다 자신을 더 괜찮아 보이게 유지하려는 방식이 왜곡된 경우일 가능성이 커요. 실제 모습보다 더 좋아 보이고 싶고, 실수나 부족함은 인정하기 어렵다 보니 거짓말로 덮는 패턴이 반복되는 거죠. 문제는 그게 습관처럼 굳어지면, 본인도 점점 경계를 흐리게 느끼고 죄책감도 둔해지는 경우가 있다는 거예요. 다만 중요한 건, 그 이유를 이해한다고 해서 그 행동을 받아줘야 하는 건 아니라는 점이에요. 이미 글쓴님도 느끼셨듯이, 이런 관계는 시간이 지날수록 신뢰가 계속 깎이고 결국은 거리를 두게 되는 방향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요. 실제로 지금 다른 사람들도 하나둘씩 거리를 두고 있다는 점이, 그 관계의 흐름을 보여주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지금 상황에서 글쓴님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건, 그 사람을 이해하려고 계속 붙잡기보다 이미 생긴 거리와 판단을 인정하는 것이에요. “왜 저러지?”를 계속 생각할수록 오히려 그 사람에게 감정이 묶여 있게 되거든요. 이미 겪을 만큼 겪었고, 관계도 정리된 상태라면 그 사람의 행동은 그 사람의 방식으로 두고, 내 쪽으로 시선을 돌리는 게 필요합니다. 또 한 가지는, 그 사람이 나를 나쁘게 말하고 다녔던 부분 때문에 마음이 남아 있을 수 있는데, 이런 경우는 시간이 지나면서 주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그 사람의 패턴을 보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지금처럼요. 그래서 그걸 하나하나 바로잡으려고 애쓰기보다, 내 행동과 태도를 유지하는 것 자체가 더 분명한 메시지가 되기도 합니다. 이 관계를 통해서 이미 느끼신 것처럼, 신뢰가 없는 관계는 결국 오래 유지되기 어렵고, 거리를 두는 선택이 오히려 나를 지키는 선택이 될 수 있어요.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굳이 끝까지 이해하려 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이미 충분히 겪었고, 그걸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은 만들어진 상태니까요.
맞아요 이해하려고 한적도 있지만 그럴 필요가 없는 관계였어요
거짓으로 일관된 생활인가 보네요ㅜ 결국엔 옆에 사람이 없을거에요
아마도 그렇게 되겠죠 그러다가 또 새로운 사람들과 인연을 맺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