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지인은 못 느끼니 안타깝네요 거리를 두는것도 좋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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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중심적이어서 자기 좋은대로
이야기를 이끌고 가는 건 기본이고
나르시즘이 강해서인지 자기가 한일
말한면서 자랑을 막 해요
대화하다가 다른 지인들과 눈 마주치면
서로 고개 저는 일도 자주 생기네요
나르시즘 강한거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지만 매번 그러니 이야기 나누기가
점점 불편해지고 거리를 두거 되는거
지인은 느끼지도 못하는거 같아요
지인은 못 느끼니 안타깝네요 거리를 두는것도 좋아여
자기중심적이고 나르시시즘 성향이 강한 지인과의 관계가 많이 힘드셨겠어요. 상대가 자신의 행동이 주변에 미치는 영향을 잘 느끼지 못하니 더욱 답답함이 크셨을 거예요. 요약하자면, 지인의 지나친 자기 자랑과 대화 주도, 타인과의 시선 회피 등으로 인해 소통이 어렵고 거리감이 생겨 불편함을 느끼신 상황이에요. 이러한 행동은 나르시시즘 특성에서 비롯된 자기중심적인 태도에서 원인이 있답니다. 해결 방안으로는 먼저 감정적으로 지쳐버리지 않도록 거리를 두면서도, 그 지인이 인지하지 못하는 부분을 조심스럽게 이야기해 보는 것이 좋아요. 대화할 때 자신의 감정을 '나' 중심으로 표현하며, 상대에게 강요하지 않고 자신의 경계를 지키는 기술을 연습해보시길 권해요. 필요하다면 전문가 상담을 통해 건강한 경계 설정과 의사소통 방법을 배우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당신의 마음이 편안해지고 관계가 조금씩 개선될 수 있도록 응원할게요. 혼자서 모든 부담을 지려 하지 마시고, 자신을 돌보며 차분하게 접근해 보세요. 어느 순간 당신의 마음에 작은 평화가 찾아올 거예요.
듣기만해도 피곤하네요 손절각이겠어요
반복적으로 자기중심적인 지인으로 인해 불편함과 스트레스가 쌓여 힘드신 마음이 느껴집니다. 말씀해주신 지인의 모습은 자기표현 욕구가 강하거나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크게 드러나는 방식일 수 있습니다. 다만 그 표현 방식이 상대방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하는 형태로 나타날 경우, 주변 사람들에게 피로감이나 거리감을 주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럴 때는 내가 이 관계에서 어느 정도까지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지를 조절하는 것이 현실적인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의 대안입니다 1.대화가 한쪽으로 길어질 때 자연스럽게 화제를 전환해본다 2.함께 머무는 시간을 조절한다 3.만남의 빈도를 조금씩 줄이기를 시도한다 이렇게 관계의 거리를 조율해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은 스스로의 감정을 인식하고 거리두기를 고민해볼 시기라는 점입니다. 마음을 돌보며 편안해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자기중심적인 대화 방식에 지칠 대로 지치신 마음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대화는 서로의 마음이 오가는 '왕복로'여야 하는데, 일방통행 같은 그분의 자랑을 듣고만 있는 건 엄청난 에너지가 소모되는 일이죠. 특히 다른 지인들과 눈을 맞추며 고개를 저을 정도로 공감대가 형성되었다면, 님뿐만 아니라 주변 모두가 한계에 다다른 상황인 것 같습니다. 나르시시즘 성향이 강한 사람들은 타인의 반응을 읽는 '공감 안테나'가 무뎌서, 본인이 주변을 얼마나 지치게 하는지 눈치채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마다 매번 맞춰주기보다는 '감정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며 스스로를 보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상대가 변하기를 기대하기보다 "아, 또 시작이구나"라며 마음의 소음을 차단하고, 대화의 비중을 서서히 줄여보세요. 억지로 이해하려 애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지인의 자기중심적인 태도 때문에 대화의 흐름이 끊기고 매번 자랑을 견뎌야 하는 상황이 정말 곤혹스러우시겠어요 주변 사람들끼리 눈을 맞추며 고개를 저을 정도라면 그 불편함이 이미 한계치에 다다른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심리학적 관점에서 보면 이런 이들은 타인을 대등한 대화 상대가 아니라 자신의 가치를 확인받기 위한 도구로 여기는 경향이 강해요 자존감의 근원이 내면이 아닌 외부의 찬탄에만 의존하기 때문에 끊임없이 자신의 업적을 과시하며 대화의 주도권을 독점하려 드는 것이죠 상대방이 지루해하거나 거리를 두려는 신호를 읽지 못하는 것은 눈치가 없는 게 아니라 오로지 자신의 욕구에만 매몰되어 타인의 감정을 살필 정서적 여유가 아예 결여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이런 나르시시즘 성향의 지인은 자신이 거절당한다는 느낌을 받으면 오히려 더 강하게 자신을 증명하려 들거나 적대감을 드러낼 수 있어 직접적인 지적보다는 감정적 에너지 아끼기가 우선이에요 상대의 자랑이 시작될 때 반응을 최소화하여 대화의 재미를 떨어뜨리는 회색 돌 전략을 유지하면서 물리적인 만남의 횟수를 서서히 줄여나가는 것이 작성자님의 정신 건강을 지키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에요
자기중심적인 태도와 끊이지 않는 자기 자랑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피로감을 느끼고 계시는군요. 주변 사람들이 고개를 저을 정도라면 불편감에 서도 동의하고 일반적인 수준을 넘어선 상태인 것 같네요. 나르시시즘이 강하다고 느껴지는 사람은 대화의 목적이 소통을 통한 교류가 아니라 자신의 유능함을 확인하려는데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의 유능함이나 가치를 상대방의 반응을 통해 확인받고 싶어 하기에 이런 사람과는 심리적 거리두기가 필요합니다. 모든 자랑에 ‘그렇군..’ 정도의 짧고 건조한 반응이 중요합니다. 자기 말만 하는 사람과 대화하고 나면 유독 진이 빠지는 느낌이 들죠. 내 감정 에너지를 지키기 위해 상대의 자랑이 길어질 때, ‘정말 대단하다. 그런데 오늘 모임의 주제인 이것에 대해 이야기해보자’라며 자연스럽게 공적인 흐름으로 돌려보세요. 되도록 단둘이 만나는 자리는 피하고, 되도록 여러 명이 함께 있는 자리에서 만나 감정 소모를 분산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지인이 눈치채지 못한다고 해서 내가 계속 참고 맞춰줄 의무는 없습니다. 관계의 한 명의 일방적인 희생으로 유지되는 것이 아니지요. 연락 횟수를 서서히 줄이거나 만남의 시간을 제한하는 등 나만의 안전거리를 만드세요. 이미 이런 방향으로 실천하고 계시지만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건, 모든 사람과 깊은 관계를 맺을 필요는 없지요. 나를 소모하게 만드는 관계라면, 잠시 멈추고 멀리서 바라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원래 그런분들은 스스로 못느끼죠
다른 지인들도 그렇게 느낄 정도면 정말 심각한 것 같네요. 다들 스트레스도 상당한 것 같구요.. 이런 분들은 타인의 반응보다는 본인의 인정 욕구를 채우는 것이 우선이라, 상대방이 거리를 두려는 신호를 보내도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그 사람의 자랑에 매번 진심 어린 호응을 해주기보다 "아, 그렇군요", "대단하시네요" 같은 짧고 건조한 리액션으로 대응하며 대화의 에너지를 최소화해 보시는 것은 어떠세요? 굳이 그 사람의 태도를 바꾸려 애쓰기보다 '이 사람은 이런 특성이 있구나'라고 인정하며 마음의 벽을 세우고, 내 마음이 잘 통하는 다른 지인들과 더 깊은 소통을 나누며 스스로의 즐거움을 먼저 챙기시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 나르시시스트는 잘 바뀌지 않아요. 그러니 이 사람을 바꾸려고 노력하기보다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더 나은 것 같아요. 필요하다면 이 사람과의 관계를 서서히 정리하는 것도 좋아 보이네요.
그런 사람과 관계를 유지하는 게 쉽지 않죠.